



단빛재단이 아동양육시설 에델마을 거주 아이들을 위한 전문 복지기관의 심리치료 사업을 지원합니다.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안타깝게도 입소 전 겪은 학대와 방임으로 인한 상처가 깊어 긍정적 자극이 어렵고 다양한 인지적 개입이 곤란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입소 아동들의 인지, 정서, 사회적 자극의 부족과 결핍은 불안, 충동 등의 부정적 심리적 행동을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언어 능력에 있어서도 언어 발달 지체의 문제로 나타납니다.
특히 언어 발달 지체의 경우에는, 조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사회적 관계의 형성과 학업 수행의 어려움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단빛재단은 양육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다음과 같은 맞춤형 심리치료 프로그램에 힘을 보태기로 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단순 치료 지원의 차원을 넘어, 시설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단빛재단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우리 사회와 끈끈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기획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야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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