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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저소득국가 신장 질환 치료 역량 강화사업’ 지원 행사 개최

관리자 2025-12-18 조회수 280

사진제공=라파엘나눔, (좌)안규리 이사장, (우)신희영 이사장


(재)라파엘나눔-(재)단빛재단, ‘아시아 저소득국가 신장 질환 치료 역량 강화사업’ 지원 행사 개최

 

(재)라파엘나눔(이사장 안규리)은 지난 12월 12일, 라파엘센터에서 (재)단빛재단(이사장 신희영)과 아시아 저소득국가 신장질환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저소득국가(특히 방글라데시)에서 만성콩팥병과 신장이식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치료 접근성과 의료 역량 강화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재)단빛재단이 (재)라파엘나눔에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파엘나눔과 (재)단빛재단은 이날 행사를 통해 ▲현지 전문 의료인력 양성 ▲지역사회 의료진 대상 예방·조기진단·관리 교육 ▲국가차원의 장기이식 시스템 및 정책 구축 ▲신장이식 수술 기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 협력을 다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라파엘나눔 안규리 이사장은 “단빛재단의 뜻 깊은 지원과 이번 행사는 아시아 저소득국가 신장질환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현지 의료체계를 강화하며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 형평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지원으로 현지 의료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함께한 (재) 단빛재단 신희영 이사장은 “이 지원사업을 통해 한국의 성공적인 의료 경험이 각국에서 공유되고 현지 의료체계의 제도적인 개선과 전문인력 양성, 장기이식 인식 개선 등으로 이어져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 형평성을 개선하고 더 많은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라파엘나눔에서는 현지 의료 인력 양성과 의료체계 개선을 지속하며, 아시아 저소득국가 신장질환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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